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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취업관련   법무관련   업무관련   실용문서
[이력서]무엇을 쓸지 망막하다면 기본에 충실해라
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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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력서란 ...

대기업 공개채용에서 인기회사 경력사원 채용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지원자들의 이력서 홍수 속에서 어떻게 자기자신을 두드러지게 나타낼 수 있을까 .

이력서는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에 자신을 소개하는 공식적인 최초의 행동이다 . 이력서는 A4 사이즈 한 두장 정도의 한정된 용지에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경력을 담아내고 자기의 가치를 보여주는 일이다 .

물론 이력서의 기본적인 목적은 취업하고자 하는 본인에 관한 이력을 정확하게 기술하는 것에 있다 . 하지만 이력서는 이같이 단순한 사실의 진술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를 가져야 한다 . 이력서란 자신의 상품가치를 극대화하고 이러한 사실을 프리젠테이션하는 도구이다 .

그렇다면 비슷한 지원자의 이력서들 가운데에서 , 특히 당신의 이력서를 돋보이기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.


이력서에 담겨야 할 기본사항

이력서의 기본 양식은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이력서 기본 양식을 생각할 수 있다 . 하지만 요즘은 이력서 접수를 이 - 메일로 하는 경우가 많으며 , 기본양식형태도 자신의 개성에 따라서 제각기 다르게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추세이다 . 이처럼 다양한 이력서의 양식에 있어서도 공통적으로 포함될 내용은 있게 마련이다 . 이력서에 담겨야 할 기본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다 .

사진 : 사진은 실물을 대하기 전에 지원자에 대한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. 그러므로 사진은 가급적 미리 준비하여 두는 것이 좋다 . 물론 사진은 3 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, 크게 변하지 않았다면 가장 자신있는 사진을 여러장 준비하여 두는 것도 요령 . 즉석사진이나 스냅사진을 이용하는 것은 피한다 .

성명, 주민등록번호, 생년월일, 주소, 집전화, 휴대폰 : 국문 이력서에는 생년월일 , 주민등록번호 , 현주소 , 연락처 등을 기재한다 . 인적사항에 대해서는 주민등록상의 내용을 기술함을 원칙으로 하며 , 본적은 별도의 지침이 없으면 생략할 수 있다 . 특히 연락가능한 주소와 핸드폰 번호 , E-mail ID 등을 명기할 것 .

호주와의 관계 : 특히 유의할 부분중에 하나이다 . 호주와의 관계는 호주쪽에서 본 자신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므로 , 자기 쪽에서 본 관계를 쓰지 않도록 주의한다 . 예를 들어 ' 부 ', 나 ' 모 ' 가 아닌 ' 장남 ' 또는 ' 장녀 ' 등으로 기재하여야 한다 . 우리나라 대부분의 집의 호주는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으므로 아버지와 관계를 적는 것이 보통이다 . 호주를 잘 모를 경우 주민등록등본을 떼어보면 호주가 나온다 . 그 호주와 자신과의 관계를 적으면 된다 . ex) 호주가 아버지인 경우 / 호주와의 관계는 자

호주성명 : 우리나라 대부분의 집의 호주는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있다 .

학력 : 학력은 보통 고등학교부터 쓰면되며 졸업년도 / 입학년도를 기록한다 . 군복무 기록은 입대년도 / 제대년도를 기록한다 .

경력 및 특기사항 : 경력은 수행했던 업무의 개요 및 성과를 잘 설명하며 , 나의 강점이 무엇이고 무슨 일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기술해야 한다 . 또한 Project Base 로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이 있을 경우 그 프로젝트의 개요와 공헌 내용을 잘 연결지어 설명해야 한다 . 마지막으로 채용을 원하는 분야와 직접적으로 관련없는 세부내용을 장황하게 기록하거나 , 꼭 담아야 할 경력을 누락한 것은 아닌지 신중하게 검토한다 .

자격증 , 교육이수현황 , 상벌사항 , 외국어 및 컴퓨터 능력 등을 기술한다 . 특기사항을 작성하는 이유는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함에 있다 . 즉 , 자신이 취득한 자격증이나 교육훈련 등은 새로운 일을 어떻게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의 가장 중요한 객관적인 근거가 된다 . 예를 들어서 컴퓨터를 잘 다룰 수 있다는 것보다는 MS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더 신뢰롭고 , 영어를 잘 한다는 것보다도 어학연수을 어떻게 이수했다는 것이 더 믿음직스럽다 . 너무 뽐내는 인상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심한 겸손은 미덕이기 이전에 소극적인 자세로 느껴질 수 있다 .

수상 경력 및 기타활동 : 상벌 사항이나 사회봉사활동을 기입한다 . 상벌사항은 교내외 행사나 대회 수상 경력이라도 지원회사의 업종과 연관하여 뜻밖의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므로 융통성있게 기재하는 재치가 필요하다 . 어학실력이 요구되는 요즈음에는 외국어 구사 능력을 매우 중시하므로 , 외국어와 관련된 인정증이나 수상경력이 있으면 강조하여 언급하는 것도 돋보이는 이력서가 되는 방법중에 하나이다 .

각종 사회봉사 활동경험과 동아리 활동들을 상세히 언급하는 것이 좋다 . 특히 사회봉사활동 실적을 취업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해당 봉사기관에서 발급받아 두어야 한다 .

자격사항 : 국가공인 자격증이나 면허증 취득사항 등을 기재하는 부분이다 . 특히 , 응시기업의 업종에 부합하는 비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였을 경우 그 내용도 빠짐없이 정리하고 , 이 때 반드시 취득일과 발령기관을 명기해야 한다 . 최근에 취득한 자격사항부터 차례대로 기입한다 . 자격증을 취득한 날짜와 발령청을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.

본인이름 : 자신의 이름을 쓴 후 사인을 하거나 도장을 찍으면 된다 .


이력서 작성의 원칙

잘 만들어진 이력서란 기본적이고 중요한 내용들을 단순하게 나열한 것은 아니다 . 아무리 내용이 좋다고 하더라도 편집하는데에 소홀할 경우에는 주목받는 이력서가 되기 어렵다 . 주목받는 이력서가 되기 위해서는 이력서의 내용을 어떻게 편집할 것인가

1. 정확하고 거짓없이 작성할 것
이력서 작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다 . 향후에 취업된 후에도 서류를 제출하여 이력서의 내용과 다른 항목이 있다면 입사가 취소될 수도 있다 . 무엇보다도 이력서 작성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허위와 과장이 없이 정확하게 작성하여야 한다 .

2. 깨끗하고 보기좋게 작성할 것
이력서는 자필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최근에는 온라인을 이용한 이력서 접수가 보편적으로 정착되면서 워드로 작성된 이력서를 선호하기도 한다 . 자필로 이력서를 작성할 때에는 가능하면 정자체로 또박또박 작성하며 만약 틀린 글자가 있는 경우에는 수정액 등으로 고치는 것보다는 다시 작성하는 것이 좋다 . 워드로 작성할 때에도 깨끗하게 작성하여야 한다는 원칙은 변함이 없다 .

가급적이면 눈에 익숙한 글씨체 ( 예 : 명조체나 고딕체 ) 를 2 개 이하로 , 적당한 글씨크기 (10-11 호 ) 로 산만하지 않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. 강조할 사항이 있는 경우는 색상이나 수치 등을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만한 포인트

3. 자기만의 이력서를 준비하라
이력서는 제출하는 시점에서 준비하는 것보다 평소에 준비하고 있는 것이 좋다 . 조급하게 이력서를 작성할 때는 중요한 사항을 놓치기 쉽다 .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양식으로 이력서를 작성하여 보기 좋게 구성하는 것은 기업의 입장에서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. 자기만의 독특한 이력서는 그만큼 서류전형의 성공률을 높여준다 .

4. 필요하면 요약본을 준비하라
경력사원의 경우는 경력내용이 많거나 여러 가지 첨부자료 때문에 이력서의 양이 많아질 수도 있다 . 이런 경우에는 Executive Summary ( 전체요약 ) 를 첨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.

5. 제출하기 전의 주의사항
무엇보다도 제출시한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. 만약에 이력서 제출시에 첨부할 서류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실무담당자와의 면담 혹은 통화를 통하여 양해를 구한 뒤 추가적으로 부가서류를 첨부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다 .

이력서를 제출하기 전에는 반드시 현주소 , 학력 , 경력사항의 항목을 꼼꼼히 확인하여 보는 것이 필요하다 . 마지막으로 회신 받을 수 있는 현주소 , E-mail ID, 연락전화번호 등을 확인한다 . 모든 서류가 준비되고나면 한 부를 반드시 복사해둔 다음에 제출할 것 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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